시공사례 · 여닫이 창문 방충망
안양 사무실 여닫이 창문 방충망 (상하롤)

| 제품 | 여닫이 창문 방충망 |
|---|---|
| 위치 | 안양시 |
| 건물 | 사무실 |
| 여는 방식 | 상하롤 (밖으로 여는 창 · 실내 설치) |
| 방문 | 2회 (실측 → 제작 → 설치) |
| 기록 | 2026년 10월 |
안양의 한 사무실에서 생김새가 다른 창 두 종류에 상하롤 방충망을 달았습니다. 나무 틀로 위아래 칸이 나뉜 큰 창과, 책상 앞 돌 선반 위로 낮고 넓게 이어진 창들로, 모두 아래쪽을 바깥으로 밀어 여는 프로젝트창이었습니다. 창이 밖으로 열리니 방충망은 실내 쪽 창틀에 붙였고, 방 안에서 작업하는 경우라 건물 몇 층인지는 따지지 않았습니다. 처음 방문해 창마다 치수를 따로 받아 두었고, 받아 둔 치수에 맞춘 제품이 나온 뒤 한 번 더 찾아가 설치했습니다. 망은 창틀 안쪽에서만 오르내리기 때문에 창 앞에 놓인 의자와 책상은 옮기지 않았습니다. 상단 스프링의 탄성으로 감겨 올라가는 제품이라, 쓸 때는 아래 끝까지 당겨 내려 고정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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