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관과 창문에
꼭 맞는 방충망
현관롤방충망은 찾아간 날 문틀에 맞춰 잘라 달고, 주름·창문·폴딩도어 방충망은 재 가서 만든 뒤 다시 찾아가 답니다. 1,500건 넘는 현장을 다니며 지켜 온 순서입니다.
1,500곳이 넘는 현장에서 직접 재고, 직접 달았습니다.
- 1,500+
누적 시공
- 4
현관롤 · 주름 · 창문 · 폴딩도어
모두 직접 시공 - 국내산
자재
- 2022
4월부터 시공 기록 공개
블로그 「김반장의 미세방충망」
문과 창에 맞춰 고르는 네 가지
요청하지 않으셔도
고급매립형으로 답니다
현관롤방충망에는 말린 롤이 봉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일반형과, 롤이 감기는 세로 봉이 문틀 안으로 들어가는 고급매립형이 있습니다. 하이홈 방충망은 일반형을 시공하지 않습니다. 자재비가 더 드는 매립형으로 달고, 받는 금액은 같습니다.
- 찾아간 날 재고 잘라서 바로 설치기성품을 현장에서 문틀에 맞춥니다. 방문 한 번, 보통 1시간 이내.
- 세로 봉이 보이지 않아 깔끔합니다드러난 부분이 없어 먼지도 덜 탑니다.

어떤 방충망이 맞을까요?
세 가지만 골라주세요. 문의 문장이 만들어지면 카카오톡에 붙여넣고, 문 사진 두 장을 함께 보내 주시면 됩니다.
사진 두 장이면
먼저 답해 드립니다
- 카카오톡으로 사진 보내기문 전체 한 장, 바닥 문턱 한 장. 창문은 창 전체와 끝까지 연 모습.
- 맞는 제품과 방식 안내롤·주름, 편개·양개, 유턱·무턱 같은 선택지를 차이 그대로 말씀드립니다.
- 방문현관롤방충망은 이날 바로 답니다. 주름·창문·폴딩도어는 이날 치수를 잽니다.
- 제작 후 설치실측한 제품은 치수대로 만들어 다시 찾아가 답니다.
현관롤방충망과 주름방충망 중 어느 쪽이 좋나요?
어느 한쪽이 낫다고 정해 드리지 않고, 문 모양과 쓰시는 환경을 보고 권해 드립니다. 현관롤은 기성품을 현장에서 잘라 한 번 방문으로 답니다. 주름은 재서 만들어 오기 때문에 방문이 두 번이고, 망이 찢어져도 망만 교체할 수 있으며 망을 떼어 씻을 수 있습니다. 롤은 여닫을 때 소리가 나는 편이라 조용한 쪽을 원하시는 분들은 주름을 찾기도 합니다.
방문은 몇 번 오시나요?
현관롤방충망은 한 번입니다. 찾아간 날 재고 잘라서 바로 답니다. 주름방충망, 여닫이 창문 방충망(상하롤), 폴딩도어방충망은 실측하러 한 번, 만든 제품을 달러 한 번, 모두 두 번 찾아갑니다.
매립형은 더 비싼가요?
아닙니다. 현관롤방충망은 요청이 없어도 자재비가 더 드는 고급매립형으로 다는데, 받는 금액은 같습니다.
2층 사무실 창이 밖으로 열려요. 방충망을 달 수 있나요?
네, 됩니다. 밖으로 밀어 여는 창은 실내 쪽에 상하롤을 달기 때문에 층수와 관계없이 시공합니다.












